매일 밤 야근하는 급여담당자, 끊이지 않는 자문사 불만
기업 — 사무원 — 노무사 사이의 소통 비용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거합니다
매달 같은 질문, 같은 자료 요청. 엑셀 파일이 카톡, 메일, 전화로 뒤섞여 날아옵니다.
수기 입력, 수기 확인, 수기 전달. 한 글자 오타가 급여 오류가 되고, 자문사 대표의 전화가 옵니다.
기업 담당자는 전달했다 하고, 사무원은 못 받았다 합니다. 노무사는 중간에서 양쪽 이야기를 들어야 합니다.
기업이 자료 전달
카톡, 메일, 전화로 근태·수당 자료를 각각 전달
사무원이 수기 취합
여러 채널에서 온 자료를 엑셀에 수작업 입력
노무사에게 확인 요청
완성된 급여내역을 다시 검토 의뢰
수정 → 재전달 → 반복
오류 발견 시 처음부터 다시
기업이 직접 입력
플랫폼에 근태·인사 정보를 직접 입력
노무사의 급여 설계
입력된 데이터 기반으로 급여 구조 설계
근로계약서 자동 작성
설계된 급여 기반 계약서 즉시 생성
사무원의 급여 실무
정확한 데이터로 급여 업무만 집중 처리
기업 인사담당자가 이지인사 플랫폼에 직접 접속하여 근태 정보, 인사 변동사항, 수당 내역을 입력합니다.
더 이상 카톡으로 엑셀 파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0%
소통 비용 절감
0%
인적 오류 감소
0+
1인 관리 가능 자문사
소통의 비용을 줄이고,
전문가로서의 가치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